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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양경찰의경 전우회 여수해경서 위문 방문
의경 전우회 최 일선 현장 방문 연안 구조정 체험을 통해 옛 군 생활 시절 회고... -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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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지난 13일 (사)해양경찰의경전우회 전라지부(회장 양광일) 회원들이 여수해경서를 방문해 후배 의무경찰들을 위로하고 일선 현장 부서인 파출소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수해경서를 방문한 전우회 회원은 의경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뒤 해경전우 발전 및 위문으로 의경 사기 진작에 기여한 공으로 박치문 회원 등 3명에게 감사장 수여식과 함께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헌신해온 노고로 장 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후배 의경들과 면담에서 신채호 회원은 23개월간의 군 복무 기간 동안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건강하고 열정적인 군 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아울러, 최 일선 현장 부서인 봉산파출소를 방문하여 근무 중인 의경을 격려하고 연안구조정에 승선에 직접 해상순찰을 체험하며, 해경의 최신 장비와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과거 자신들이 근무했던 때와는 다른 강한 해양경찰의 모습을 보며 옛 시절을 회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광일 의경 전우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봉사와 의경 위문을 지속적 실시할 계획이며, 해경 의무경찰들의 지나온 유구한 역사를 다시 만들어가고 다져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경 전우회는 2004년 창립하여 현재 5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전국의 해양경찰서 및 경비함정에 위문품 전달과 해변 정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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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0:18]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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