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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볼링대회 ‘종합 3위’
광양시청 백종윤-이두현 2인조전 우승,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해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4/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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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광양시는 광양시청 소속 볼링팀이 지난 1일부터 9일 경북 상주시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성적 3위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2인조전 4강에서 우리 선수들끼리 맞붙어 후배 선수가 선배 선수를 이기고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마지막 날 펼쳐진 마스터즈 대회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복음 선수가 아깝게 4강에 패하며 공동 3위에 만족해야만 했다.

광양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2인조전 금메달과 동메달을, 마스터즈 대회에서 최복음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춘수 광양시청 볼링팀 감독은 “올해는 기존의 노련한 선수 최복음, 신승현, 이시영과 새로 영입한 신예 선수 가수형, 성백범, 백종윤, 이두현과 조화를 이뤄 전국 최강의 볼링팀으로 다시 한번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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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08:1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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