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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철도건널목 행단 중 열차와 추돌사고 발생
순천에서는 철로를 건너던 5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3/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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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에서 트럭이 철도 건널목을 운행 중 열차와 추돌하는 등 잇따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 20분께 순천시 별량면 경전선 철로 건널목에서 A(50·여)씨가 광주송정역발 순천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였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오늘 오전 8시 13분께 보성군 벌교읍 한 철길건널목에서 무궁화호 열차와 1t 화물차가 충돌 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박모(70)씨가 다쳤으나 타박·찰과상의 상처를 입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여파로 목포에서 순천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운행이 10여 분 가량 지연됐다.

경찰과 코레일은 화물차가 무리하게 철길을 건너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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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1 [09:3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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