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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을 돌며 귀금속을 절취한 상습 절도범 검거
총5회에 걸쳐 1000여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1명 구속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3/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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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세종경찰서에서는, 지난 ‘19년 1월부터 세종․공주 지역의 전원주택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A씨(45세)를 검거하여 15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주로 낮 시간대에 시골 전원주택, 상점 등에 침입,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총5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현금, 귀금속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등 분석으로 인적사항을 특정한 후, 2주에 걸쳐 추적 수사하여 A씨를 검거하였고, 철저한 여죄 수사를 통해 총5건의 범행을 밝혀냈다.

 
 김정환 서장은 침입절도의 경우 강력사건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범죄 취약지역 및 취약시간대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특히 서민을 불안하게 하는 범죄에 대하여 끝까지 추적 검거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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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08:12]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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