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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의원과 배우 김혜선 ''쌀 20Kg 3개 ,식품 3개 연탄 600장'' 나눔펼쳐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19/02/27 [18:16]

 

▲ 성북구 정릉3동 도광사 주변에서 봄맞이 ''쌀 20Kg 3개 ,식품 3개 연탄 600장'' 나눔펼쳐     © 김진혁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서울 성북구 정릉3동 도광사 주변에서 봄맞이  ''쌀  20Kg 3개 ,식품 3개 연탄 600장''  나눔펼쳐


이번 이웃사랑 봉사활동은 늦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식품  연탄을 나눔을 하고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 유승희 성북구 국회의원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김진혁기자


이날 배우 김혜선 (주) 벨라랩 성정민 대표 후원으로 유승희 성북구 국회의원 배우 김혜선 이차용 주) 에코오가닉 코리아 대표 성정민 (주) 벨라랩 대표  한동균 Gs안과 행정원장 서재균 대한적십자 홍보대사 아리랑 춘향이 연도흠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대표 연도흠 한창대 애국 사랑회 총재 이기창 (사) 한국도농상생연합회 회장 45명 이 함께 참석해 정성으로 준비한 '사랑의 쌀, 식품, 연탄이 봄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 나눔 봉사활동에 함께한 시민단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면서"  힘든 기색 없이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뿌듯한 시간 보내며 내가 나르는 연탄이 힘드신 어른들  늦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 마음이 되어 봉사활동 내내 웃음을 꽃피웠다. 고 말했다.


연도흠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대표는 늦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면서 오히려 행복해지는 마음을  느끼면서 오늘 나눔 한 연탄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봄을 맞이할 생각 하니 절로 힘이 났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창 (사) 한국도농상생연합 회장는 “연탄이 부족해 남은 겨울 난방 걱정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쌀과, 식품, 연탄" 한 장 한 장이 겨울을 힘들게 나고 있는 우리 이웃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길 바란다”면서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 김진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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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18:1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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