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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ㆍ창원시 진해구 속천 앞바다 크레인 부선 침수
창원해경, 추가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1보〕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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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8일 오전 7시 29분 진해 속천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선박이 침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개요 (10시 00분 기준)
- 신고일시 : 2019. 2. 8 (금) 오전 07:29경(주변 어선이 진해파출소로 전화신고)
- 사고장소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대죽도 남방 3마일 
- 사고선박 : B호(크레인 부선, 568톤, 인천선적, 1987년 건조, 감수보존선박, 승선원 없음)


※ 감수보존선박 : 법원이 압류·가압류 선박의 경매절차 수행을 확보하기 위해 채권자의 신청에 따라 출항이 정지된 선박


- 오염물질 적재량 : 총 9.4㎘(경유 2.6㎘, 유압유 0.6㎘, 선저폐수 6.2㎘)추정
- 선박상태 : 현재 B호는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
- 동원세력 : 해경 방제정 2척 및 경비함정 등 총 6척, 항공기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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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16:12]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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