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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ㆍ창원시 진해구 속천 앞바다 크레인 부선 침수
원해경,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2보]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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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8일 오전 7시 29분 진해 속천 앞바다에 정박해있던 선박이 침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피해 방지 조치사항 (13시 기준)
- B호 주변 오일펜스 300미터 포위 설치(오일펜스 내 펜스형 흡착제 180미터 설치) 
- 사고해상 주변 양식장 차단 오일펜스 200미터 설치 
- 창원구조대 수중 입수해 J형 에어벤트 2개소 발견 봉쇄 (나머지 개소는 과거 이미 봉쇄된 상태) 
- 오일펜스 외부 소량 유출유(엷은 유막 5개소)는 해경 경비함정 워트제트로 분산 조치 완료
- 민간업체를 동원하여 B호 내 기름 이적 작업 준비 중 


※ 기름 유출범위 : 오일펜스 내 엷은 유막 소량 유출, 펜스 외부 유출은 없음
※ 동원 세력 : 해경 방제정 2척 및 경비함정 등 총 6척, 항공기 1대 
해양환경공단, 창원시청 각 1척, 그 외 민간선박 2척

- 민간 방제업체(태평양해양산업) 현재 B호 이적 작업 준비 중

 

사고 선박 개요
- 사고선박 : B호(크레인 부선, 568톤, 인천선적, 1987년 건조, 감수보존선박, 승선원 없음) 
- 오염물질 적재량 : 총 2.6㎘ (경유 2.4㎘, 유압유 0.2㎘,) 추정
- 선박상태 : B호는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
종합보고는 추가피해 방지 작업 종료시 정리 후 배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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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16:15]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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