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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바다에 빠진 차량 긴급 구조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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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부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6일 오후 2시 40분경 전북 부안군 변산면 소재 개섬 입구 도로에서 차량 1대가 해상에 침수된것을 견인 구조 조치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A(48세, 남, 전주 거주)씨가 개섬입구 도로에 주차 후 주변 관광을 하던 중 오후 1시 55분경 밀물로 인해 차량이 1M 이상 바닷물에 침수 된 것을 주변인들이 발견 후 신고하여 부안해경은 변산파출소 및 구조대 경찰관을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침수차량내 피해자가 없는 것을 확인 하고 로프와 동원한 견인차로 차량을 안전한곳으로 구조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안가 주차시 차량침수가 자주 발생하므로, 꼭 주차구역내에 주차하여 줄 것”과 “사건사고 발생시 즉시 구조기관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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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0:2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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