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지구촌 사랑 나눔 급식소 찾아"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19/01/26 [21:27]
광고
배너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원들이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이주민 지원 NGO단체인 지구촌 사랑 나눔 급식소를 찾았다.     © 김진혁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26일 설 맞아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이주민 지원 NGO단체인 지구촌 사랑 나눔 급식소을 찾아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겹살 떡 과일을 정성스레 준비해 국내 체류 이주민 및 다문화 외국 근로자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150명에게 사랑 나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옥순 회장,  성정민 (주) 벨라랩 대표 염동주  힐링안과 대표원장 박성란 (사)단법인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 회장 정마리아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부회장  후원으로  회원 20명이  함깨 봉사 활동에 참여 했다.


사) 지구촌  사랑 나눔은 모든 사람은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여 존엄성을 갖는다"라는 기치 아래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이주민 지원 NGO 단체이다.


1992년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노동상담과 쉼터, 급식소 운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0년 노동부 인가의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되어 그동안 이주민들의 인권신장과 복지를 위해 일하여 온 곳이다.


한옥순 회장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이역만리 타국에서 외로움이 더해갈 외국인 노동자 이주민 및 다문화 탈북민 이들에게 외로움보다 아름답고 따뜻함을 나누고 전하기 위해 정성으로 손수 마련한 삼겹살 떡 과일 점심을 제공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원들이 급식을 나루고있다.     © 김진혁기자


한 회장은 "비록 한 끼의 식사 대접이지만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지구촌 사랑 나눔 가족들이 활짝 웃는 그날까지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은 외국인 근로자, 이주민, 다문화 가족, 중국 동포들에게 사랑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염동주 힐링안과 대표원장은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기부문화가 줄어드는 세밑 연말 "설을 앞두고 멀리 고향을 두고 온 이주민들과 다문화 외국 근로자 탈북민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라도 함께 나누고 싶어 무료급식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염원장은 " 어려운 시기일수록 한마음 한 뜻으로 사랑과 관심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과 힘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힐링안과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배너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기사입력: 2019/01/26 [21:2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