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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동조합, 정말 '악덕노조'일까
'살며 생각하며'
 
송면규 기사입력  2019/12/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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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닭이 아닌 스피커에서 크게 울리는 '철의 노동자'가 새

<살며 생락하며> 글을 쓰고, 전공서적을집필하면서 색소폰 연주를 취미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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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7 [11:22]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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